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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이 살아숨쉬는 자연의 섬 굴업도! 자연이 선물한 해수욕장에서 즐거운 여행을 시작하세요...
 
 

섬의 형태가 사람이 엎드려서 일하는 것처럼 생겼다하여 굴업도라 불린다.
덕적도에서 배를 갈아타고(해양호-덕적 인근 섬 운항) 오면 된다.

자연이 준 그대로의 모습으로 흑염소와 사슴 등을 방목하는 평화로운 섬이다.
굴업도해수욕장이 있어 여유로운 해수욕도 즐길 수 있다.

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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굴업도 |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 굴업리